소아치과 진료내용
서울티플란트는
유치부터 영구치까지, 아이들의 자연치아가 손상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소아치아교정
불소도포
실란트
성장검사
소아치아교정
소아교정을 통해 성장기 악골의 발육을 이용하여 악골의 부조화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부정교합 형태에 따라,
성장 촉진 및 성장 차단을 적절히 이용하여 상, 하악골의 조화를 이끌어 냅니다.
악골의 조화가 이루어지면, 치아의 가지런한 배열을 위한 2차 교정(일반 교정)을 받아야 합니다.
교정치료의 시작 시기는 개개인이 다르지만, 턱뼈나 얼굴 골격에 문제가 있는 주걱턱 등의 경우에는 6~8세경에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고 치열에만 문제가 있는 경우라면 젖니에서 영구치로 완전히 교환되는 12세경이 적당합니다.
교정을 하는 동안 양치질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므로 부모님께서 구강청결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또한 아무리 잘 된 교정이라 하더라도 유지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성인이 되어
다시 교정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충치치료
충치는 구강 내 세균이 음식물을 분해하면서 생긴 산에 의해 치아가 녹아 생깁니다.
아직 법랑질이 단단해지지 않고, 올바른 양치습관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 음식을 좋아하는 소아들의 치아는 충치가 발생하기 쉽고, 진행속도도 빠릅니다.
충치초기는 아주 미세한 흰 반점의 형태로 시작하여 점차 갈색으로 변해 깊고 커지면서 통증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앞니의 경우 눈에 잘 보이나, 어금니의 경우 많은 홈과 구멍에 의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아 지나치기 쉽습니다.
하지만 충치가 생겨도 유치라는 이유로 그냥 방치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영구치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치료해야 합니다.
유치에 생긴 충치를 방치하게 되면, 유치가 일찍 빠지거나 손상되어 영구치가 제대로 자리잡지 못합니다.
그로 인해 부정교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또는 유치의 충치균이 영구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성장기에 통증으로 인해 음식물 섭취가 어려워 올바른 영양섭취가 힘들어집니다.
만 12세까지의 어린이에 한해 영구치에 생긴 충치치료는 보험혜택도 받을 수 있으므로 정기검진을 통해 조기에 치료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불소도포
아이들의 치아는 치아의 겉을 감싸고 있는 법랑질의 조직이 촘촘하지 않아 산성에 약하고,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불소는 치아표면의 법랑질 조직을 치밀하게 만들어주어 치아를 단단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산성을 견디는
힘을 강하게 해주어 충치예방과 시린이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불소도포는 한번으로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것은 아니며, 3~6개월 정도 지나면 식사나 양치 등으로 인해
상당부분 소실되므로 정기적으로 도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실란트
어금니의 움푹 패인 홈에 음식물이 고이기 때문에 충치는 주로 그 홈에 생깁니다.
실런트는 이 홈을 메워서 평탄하게 해 주어 음식물이 끼지 못하게 하여 충치를 예방합니다.
예방효과는 무려 80~90% 에 달합니다.
실런트는 통증이 전혀 없으며, 영구치가 나는 6~7세 정도부터 시행할 수 있습니다.
실런트는 만 6세부터 만 18세까지의 어린이는 모든 영구치 어금니에 보험적용이 가능하므로
미리 체크하여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검사
만 6~7세가 되면 상하악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영구치가 나옵니다.
이때 성장조절검사를 진행하여 아래턱이 작거나 위턱이 상대적으로 더 자란 무턱이거나
상하악이 거꾸로 맞물리는 주걱턱의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치아의 맞물림은 턱뼈뿐만 아니라 근육, 얼굴의 성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시기에 조화로운 성장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장이 멈추는 만 13세가 지나면 무턱이나 주걱턱의 교정방법이 쉽지 않게 되므로 성장조절검사를 통해 아이들의 교합상태를 체크해야 합니다.
서울티플란트에서는 디지털장비를 통해 매몰되어 있는 영구치의 유무와 성장방향을 파악하고,
성장판 검사를 함께 진행하여 정밀한 진단과 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